저자와 보통사람들의 컬러를 통한 변화된 이야기
앞에 서 컬러이미지가 중요한 이유를 들었다면 이번에는 저의 퍼스널컬러 이야기를
드릴까 합니다.
저는 퍼스널컬러를 알기 전 면접강사시절에는 강의력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컬러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못하였거, 그 결과 입었던 옷이나
메이크업으로는 전문적인 강사라기보단 유치원 선생님 느낌이 더 가까웠습니다.
그렇게 하던 어느 날, 이미지메이킹 강의 준비하면서 알아본영상 중에서 EBS에서 하는
다큐멘터리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퍼스널컬러 진단하고 나서 이미지메이킹 하기 전후
비교 실험을 하였고, 놀랍게도 받기 전 받은 점수보단 받은 후 높은 점수를 주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컬러를 알고 이미지메이킹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베네핏이자
자존감을 높일 수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면접강사 퇴사 후 프리랜서 강사로 시작하기 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말 있듯이
나의 컬러를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업체를 알아보던 중 우리나라에 퍼스널컬러
진단 하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세부적으로 (피부, 패션, 헤어, 메이크업, 블러셔, 립, 무채색
액세서리, 네일,파우치분석까지) 진단을 받고 그 진단카드를 가지고 동네 사진관에프로필 사진을
찍었습니다.
(왼) 퍼스널컬러 받기 전 프로필사진 (오) 퍼스널컬러 받은 후 프로필사진
그 결과 사람들이 촌스럽다는 프로필사진보단 새로 찍은 프로필사진이 보다 전문적으로 느껴진다고
찍기 잘했다는 말을 듣고 아, 이미지메이킹을 하기 전에 나의 컬러를 아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성형 없이 나를 더 빛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저에 컬러이야기를 들었다면 이번에는 우리들의 퍼스널컬러 이야기로 종이접기 강사를 하고 계신
시니어 강사닙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종이접기 강사일을 하지만 정작 마땅히 입을 옷도 없고 어울리는 컬러를 알지못한다고 5월 어린이날 찾아오셧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진단과 결과카드 드리면서 돌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였고, 바로 다음날 후기를 보내주셨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