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년간 콜센터 교육강사 2년, 서비스 강사 2년을 거치며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콜센터에서의 강의는 철저한 매뉴얼과 응대 스킬을 다루는 훈련장이었고, 서비스 강사 시절은 고객과의 직접적인 접점에서 느낀 감정과 경험을 전달하는 공간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 경험은 강사로서의 뼈대를 만들어주었고, 지금의 프리랜서 강사로 성장하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강의는 단순히 ‘교안 전달’이 아닙니다. 진짜 강의가 끊이지 않는 강사들은 몇 가지 공통된 비밀을 갖고
있습니다.
현장 언어를 아는 강사 : 매뉴얼에 없는 직원들의 애로사항, 고객의 감정까지 다룰 줄 아는 강사
자신만의 콘텐츠가 있는 강사 : 책에서 읽은 내용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겪은 경험을 재해석하여 전달하는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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