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내가 다시 영업을 선택한 이유
퇴사를 고민하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있다.
“그래서 나가면 뭐 할 건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질문을 먼저 한다.
그리고 그 질문은
아주 현실적이다.
막연하게 회사를 떠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다음이 문제다.
나는 이미 한 번
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본 적이 있다.
그리고
답도 알고 있었다.
영업이다.
나는 여러 일을 해봤다.
휴대폰 매장을 운영 해보기도 했고,
평범한 회사에서 일을 하기도 했고,
골프장 캐디 일을 하기도 했고,
차를 판매하는 영업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강하게 남아 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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