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혼하는 여자

하늘의 별이 된 당신

by 지칼라

보고 싶은 당신

내가 뭘 잘못했을까 생각해요.


별성자에 채색채 당신은 항상 그랬어 찬란히 빛나는 성채라고

그렇게 자신을 신격화하다니

그럼 안 되는 거였지


지금 혹시 하나님한테 혼나는 건 아니지?


내가 보고 싶어 하면 안 되는 거지~

그래 산사람은 살아진다고 하더라


그곳은 아픔이 없을 거야

천국에서 행복하지?

나도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결국 이혼하지 못한 여자는

오늘밤도 눈물로 몸을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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