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4월 1일 경기 프리뷰: 전설의 귀환과 불펜 잔혹사
어제는 이적생들의 희비가 엇갈린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진짜 에이스'들이 출격하여 시리즈의 향방을 결정짓습니다.
특히 대구는 어제 연장 혈투로 인해 선발의 '이닝 소화'가 승부의 90%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1. [잠실] LG 트윈스 vs KIA 타이거즈: ‘영건’ 송승기 vs ‘레전드’ 양현종
[Mound] 송승기(LG) vs 양현종(KIA)
[Situation] LG는 어제도 타선이 터지지 않으며 개막 3연패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반면 KIA는 어제 올러의 호투와 김도영의 홈런으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경기는 작년부터 LG 선발진의 확실한 카드로 자리 잡은 송승기가 연패 스토퍼의 중책을 맡았습니다. 원정팀 KIA는 '대투수' 양현종을 내세워 2연승과 함께 하위권 탈출을 노립니다.
[Scenario] 경기 예상 시나리오
송승기가 KIA 타선을 상대로 5이닝을 끈질기게 버텨주겠지만, 양현종이 노련한 운영으로 LG 타선을 압도하며 승리 투수가 되는 그림이 예상됩니다.
Prediction: KIA 타이거즈 우세
2. [대전] 한화 이글스 vs KT 위즈: ‘괴물’ 류현진 vs ‘고퀄스’ 고영표
[Mound] 류현진(한화) vs 고영표(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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