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4월 2일 경기 프리뷰: 위닝 시리즈를 향한 종착역
어제는 시작이 좋지 않은 팀들이 일제히 화력을 폭발시키며 반격에 성공했습니다.
오늘은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는 날입니다.
익숙한 얼굴의 새로운 도전과, 불펜에서 선발로 보직을 옮긴 영건들의 어깨에 팀의 위닝 시리즈가 달려있습니다.
1. [잠실] LG 트윈스 vs KIA 타이거즈: ‘KBO 경험치’ 웰스 vs ‘생애 첫 선발’ 김태형
[Mound] 웰스(LG) vs 김태형(KIA)
[Situation] LG는 어제 양현종을 무너뜨리며 개막 3연패를 끊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KIA는 주중 시리즈 1승 1패로 팽팽한 상황입니다. 오늘 LG는 작년 키움에서 검증된 외인이었으나 올해 아시아쿼터로 합류한 웰스를 내세웁니다. KIA는 작년부터 불펜에서 활약한 김태형이 생애 첫 선발 기회를 잡았습니다.
[Scenario] 경기 예상 시나리오
웰스가 작년의 데이터와 노련함을 앞세워 KIA 타선을 요리합니다.
어제 혈이 뚫린 LG 타선이 패기 있게 던지는 김태형을 초반부터 압박하며 위닝 시리즈를 가져오는 그림입니다.
Prediction: LG 트윈스 우세
2. [대전] 한화 이글스 vs KT 위즈: ‘난타전’의 끝, 문동주가 마침표 찍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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