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이 한 가지가 결정한다.
사람은 늘 자기 대로 생각하는, 주관적 동물이다.
요즘 그렇다는 걸 많이 느낀다.
주변에서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아무리 좋은 정보를 줘도
아무리 좋은 조언을 해줘도
스스로가 차단하면 말짱 도루묵이다.
이것을 '자의식'이라고 하는데,
자신이 잘 났고 자신의 생각에 사로잡혀
외부의 것을 받아들일때 무의식적으로 차단해버리는 것이다.
아, 그렇다.
나도 자의식에 똘똘 뭉쳐 살고 있었다.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그것도 나의 생각이지, 타인의 기준에서는 다 다르다.
생각은 늘 많다. 운동, 음악도 배우고 싶고
나중에는 이러쿵 저러쿵 해서 사업도 하고 싶고.. 등등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No acting, 행동이 없다.
결국 현실은 결과로 평가된다.
행동이 없으니 생각만 하는 머리는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프기만 하다.
머리는 아픈데 현실은 바뀐게 없다?
당연히 우울증.. 삶이 비관적으로 빠진다.
인생에는 무엇이 옳고 틀리다 할 수 없다.
스스로가 경험하고 가고자 하는 길을 가야한다.
그러나 무언가 목표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를 요즘들어 너무나 실감한다.
목표가 없는 사람은 시간을 헛되게 보내고 현실에 안주하게 된다.
반대로 목표가 있는 사람은 늘 생기가 넘치고 배우려 하고 쉽게 지치지 않는다.
아, 결국엔 마음가짐, 정신력의 문제인 것을..
생각에서 행동으로 가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성공의 비결이자 첫 걸음이자 전부다.
생각회로에서 행동으로 가는 구간이 짧을수록 그 사람이 목표한 것을
이룰 가능성이 많아진다.
그래서 나는 이제 결심했다. 내 안에서 올라오는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앞서야 한다고.
실패해도 괜찮다. 생각만하고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몸이 먼저 빡! 나가야 된다.
생각만하고 귀찮고 누워있고 하는 자신을 발견하면?
걍 벌떡 일어나 행동하자! 뭐든!
머리 싸매고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행동'하는 사람이 하지 않는 사람을 이긴다.
행동 -> 실패 -> 연구 -> 도전
이 싸이클이 전부다.
진짜 팩트는 나도 마찬가지지만...
'행동'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없다는 것이다.
난 이제 생각하지 않는다.
일단 행동부터 한다.
그것이 현재 과제이자 목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