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찾아가고 싶습니다.

by 박순동

지하철을 타고 찾아가고 싶습니다.

박순동


가고 싶습니다.

어둠뿐인 외줄기 지하철통로로

손전등을 비추며

당신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밀감보다 더 작은 불빛 하나 갖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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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단면들을 시와 에세이로 곱게 떠올립니다.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이 머물고 싶은 이야기들을 조용히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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