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거리의 악사
by
뉴림
Jan 28. 2026
한때 사랑을 연주했지만
언약으로만 남은 세레나데
잘만 조율하면 다음 생애
너를 만날 수도 있겠다
keyword
감성사진
글쓰기
작가의 이전글
[디카시] 눈 먼 사랑
[디카시] 불판 지도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