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디카시]
by
뉴림
Apr 1. 2026
화엄사에 갔다가
자꾸만 붉어지는 마음
세수 칠십 법랍 열여섯
아하 청춘이다
무릎 치는 보살
keyword
중심
깨달음
찰나
작가의 이전글
밑밥
[디카시] 어떤 히스토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