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두려움
의미 있는 관계를 맺는 것이 두려웠던 것이다.
파국적 사고
평생 정신병리와 상담학을 공부하고 업으로 삼았던 지극히 평범한 삼십대. 출산을 하고 엄마가 되면서 사람을 조금 더 깊이, 감히 한 뼘 더 이해하게 된 여전히 철없는 삼십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