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집은 어딜까?
동아리 후배녀석의 추천 밴드 시규어로스.
이 밴드 때문에 아이슬랜드도 다녀온 후배.
처음에 몇몇 음악을 듣고 이걸 왜 듣지... 라는 생각을 했다.
장마의 시작, 비오는 오후 한 번 감상해 보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XKhZBaZNuI0
어느 순간 귀에 익게되는 노래.
그리고 울적하고 마음이 고요를 찾는 그런 날에는 어김 없이 찾아서 듣게 되는 노래
여행작가 김동영씨의 '나만 위로할 것' 을 읽게 되면 조금 더 진하게 와 닿는 노래들...
오늘은 Siqur Ros 노래를 들으면서 무거운 공기에 마음을 더욱 가라 앉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