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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의육아일기
by 다혜아빠 Dec 02. 2018

저렴하고 맛있는 꼬막, 집에서 즐겨보자

꼬막 집에서 즐겨보자 삶는 방법과 즐기기


지난주부터 즐겁게 꼬막을 즐기고 있습니다.
1키로 5,000원대 밖에서 먹는것 보다 간단하게 집에서 즐길수 있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2Kg 샀는데 충분히 가족들 먹을수 있는 만큼 양입니다.

일단 해먹을수 있는것은 비빔밥과 무침 그리고 그냥 까 먹으면 맛있는 꼬막 그냥 먹어도 맛있습니다.

꼬막이 무척 싱싱해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주시면 됩니다. 마트에서 구매할때 문의 해보니깐 해감안해도 된다고 해서 그냥 깨끗하게 씻으면 된다고 하네요.

아마 해감은 안해도 되는것 같아요. 지난주에도 먹어 보니깐 해감 안해도 되더라고요.

일단 빨래 하듯 깨끗하게 씻으세요. 그냥 빨래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깨끗하게 씻고 씻은 물이 깨끗해 질때까지 깨끗하게 씻으면 됩니다.
바닥에 모래 안보일때까지 바꿔 가면서 씻으면 됩니다.

굳이 칫솔가지고 씻으실 필요는 없어요.

일단 냄비에 물을 끓이세요. 소금 조금 넣는 분도 계시고 아닌분도 계세요. 둘다 상관없습니다.

깨끗하게 씻은 꼬막을 끓는 물에 넣으면 됩니다.


끓는 물에 넣고 한방향으로 저으세요. 그럼 한쪽에만 붙어서 입을 잘 벌리게 되고 또 속 빼먹기 좋습니다.




잘 삶아진 꼬막입니다. 이걸 한번도 물이 씻는 분도 계시던데 전 그 비릿한 냄세가 남는게 좋아서요. 그냥 쫄짓함으로만 먹는게 아니라서 그냥 식혀서 그냥 먹습니다.

초장에 찍어서 먹는데요. 오늘은 비빔밥으로 먹습니다.




일단 밥에 넣을 꼬막을 깨서 담았습니다. 맛있겠죠. ㅎㅎ 땡땡한게 맛납니다.

여기에 야채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요.부추김치나 파김치가 있어야 맛있는데 오늘은 없어서 상추, 깻잎 그리고 참기름과 초장 있으면 회비빔밥 

일단 야채를 넣습니다. 뭐 삼겹살 먹기 위한 상추와 깻잎을 마구 잘라서 넣습니다. 아까 까둔 꼬막위에 야채를 넣고요. 부추김치나 파김치등을 넣으면 더 맛나요.

그리고 밥을 넣으세요. 그냥 한그릇 팍 넣고 더 넣고 싶으면 더 넣어도 됩니다. 보장해요.


초장과 참기름을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참깨 있으면 넣고요.

열심히 비벼 보니 정말 맛있더군요. 참기름이 신의 한수 한그릇 금방 먹었습니다.
그냥 찍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그냥 비비세요. 맛있어요. 참기름 넣고 초장 들어 갔고 그리고 꼬막이 들어갔는데 맛이 없을수 없지요.
그냥 맛있습니다.
아이도 좋아해요. 알러지 있는 아이들이 간혹 있으니 이점은 참고하세요.
전 뭐 있는데 그냥 먹습니다. 
맛있어요.

마트에 무지 싸게 팝니다. 쇼핑몰이나 온라인으로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까운 마트에 요즘 무척 싸게 팝니다.


https://coupa.ng/bgd7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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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아빠의 육아 일기입니다. 다양한 정보를 담으려고 합니다. 문의 하실일이 있으시면 010-2407-7280 으로 문의 주세요. 카카오 : hanc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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