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이렇게 오네
봄이 사무치게 그리웠던 것은
그대가 이렇게 오기 때문이지
봄이 이토록 눈부신 것은
그대의 미소가 햇살처럼 환하기 때문이지
파브리아노지에 수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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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 예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