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SEIN UND ZEIT」 읽기(3)
1.
현존재를 구성하는 형식으로서 '존재이해'. 존재자의 '존재양태'는 '물어지고 있는 것'과 긴밀한 관계를 맺는다. 존재에 대한 '앞선 관점 취득'을 취득하는 존재자. 순환 논증 없는 기이한 순환은 일종의 '자식성(레비나스)'을 맺는다. 부성과 자식성 사이 끊임없는 생산성으로서 수수께끼. '존재물음'은 신비의 아교로 그들을 연결시킨다.
2.
존재물음을 던질 때 비로소 존재를 획득하는. 존재자의 진보는 계속 제기된 '근본구성틀'에 대한 물음을 통해 이루어진다. 뿌리까지 탐구하는 래디컬 한 사유. 부정성 안에서 다시 탐구하는 물음은 '근본 토대'를 뒤흔든다. 전통을 해체하며 동시에 미래를 유산으로 받는. '선험적 가능조건'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존재의 궁극적 의미를 설명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