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는 인간의 일방적인 기준에 자연이,미투는 남성들의 폭력적인 기준에 여성이,교육은 어른들의 편의적인 기준에
아이들이 저항하는 것이다.
인간이 문명을 개척할 땐 자연을 생각해야 하고,남성은 여성의 기준과 타협을 시도해야 하며,어른들은 자신의 경험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아이들의 가능성으로 보완할 수 있어야 한다.
(표지 사진 출처 : Inspire Bangk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