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방문일지를 쓴 것은 이번 여행이 나에게 특별한 감동으로 남았기에.
[또는 앞으로 딸, 그녀의 앞모습보다는 뒷모습을 더 보겠지 싶어서...]
엄마의 친구는 ISFJ 유형인 너에게 강조했지.
책임감이 있는 남자를 만나라고. 살다 보면 그게 알짜배기라고.
너와 함께 행복을 꿈꾸고 실현할 수 있는 좋은 사람을 만나길.
작심하고 놀았고 작심하고 공부했던, 두 가지를 다한 썸머.
영원하지 않을 이 시간을 사진이라는 기술로, 멈춤으로 , 한편, 두 편...
일단 추억에 은근슬쩍 질서를 잡아봤다.
문득 뭔가를 정리하고 싶을 때, 나를 정리 정돈하고 싶을 때
나는 글을 쓴다. 그러다 보면 선명해진 감정이, 분명해진 생각이
글이 나에게 생존의 기술을, 지혜를 터득하게 해 준다.
그 평범한 일상이 당신의 특별한 인생입니다.
[우리의 특별한 인생이란게, 평범함에 있음을 나날이 알아 가겠지요.]
사진 장소 검색어: 사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