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연재자인 미영입니다. 그간 쉼 없이 달려온 저를 위해 오늘은 포상 휴가를 주기로, 해당 매거진의 실 소유자인 김보라 씨와 합의를 봤습니다. 지지난 주 저의 글이 연재 실패의 한 회당 분량을 이례적으로 초과했기 때문도 조금 있습니다. (밸런스 맞춰!)
다다음 주에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