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레 입학식한다. 입학식을 한 후 OT를 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많이 떨린다. 많이 두렵고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럼에도 할 수 밖에 없다. 해야만한다.
점점 외로워진다. 그럼에도 극복하려고 한다. 그 외로움을 열정으로 바꾸어 나아가고자 한다. 부디 잘 이길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