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by 백아련

글을 쓰기 위해 카페에 갔다. 늘 가는 카페지만 오늘은 추웠어서 그런지 더욱 낯설게 느껴지는 하루였다. 오늘 첫 에세이를 썼다. 사람들이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빛에 대한 글을 썼는데 겸손을 주제로 써보고 싶었다.


오늘 또 책 한 권을 블로그에 올렸다. 자기 계발서라서 어떤 내용을 써야할지 몰라서 막막했었다. 책 소개 글로 바뀐 것 같은 기분이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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