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이언트 인증 백작 책쓰기 클래스 아지트입니다.
9권째 공저 계약을 위해 대전행 열차 탔습니다. 7번은 대전에서 공저자 만났으니 대전이 아지트 맞습니다.
갑작스러운 변수가 있을 수 있겠지만 약 10명이 모입니다.
어제 광주 일정 마친 후 집에 오니 밤 11시였습니다. 준비물 챙기고 계약서도 졸대 파일에 넣었습니다. 목걸이 이름표도 만들었지요. 볼펜을 포장하고 대전역에서 구매할 꽃,음료를 메모했습니다.
플래카드, 배너도 문 앞에 두었습니다. 플래카드 붙일 테이프까지 챙깁니다. 배너 거치대는 백작 공저자이자 그리다책방 문순천 대표에게 부탁했습니다. 점심 장소까지 섭외해 주어서 수월합니다.
우리 작가들 중에 어제저녁에 대전 온 작가도 있고 세종 출장 갔다가 대전으로 건너오는 작가도 있습니다.
4월부터 공저 작가 모집을 했으니, 출간 계약 모임 날짜가 오늘 8월 30일로 미리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리다책방, 지난 6월 14일 공저 8기 계약 모임 날 장소 섭외를 했습니다.
초고 작성, 1차, 2차, 3차 퇴고 기간에 15명 공저자들이 한 명도 마감 놓치지 않았습니다.
2023년 4월 29일 무료특강 1회를 시작으로 책쓰기 코치 활동 시작했습니다.
무료특강엔 동료 코치들이 접속하는 일이 잦았고요, 제 회원 확보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3개월 뒤, 광주 거주하고 있는 김나라 작가가 1호 글 친구 등록을 하면서 정규과정 강의를 열었습니다.
어제 광주 세 명 글 친구와 점심 먹는 행운까지 누렸네요.
7월 말부터 오늘까지 수시로 작가들을 만났습니다. 밥 먹고 차 마시면서 관계가 더 가까워지길 바랐고요, 꾸준히 책 쓰도록 돕겠다는 생각 굳혔습니다.
기적이지요. 2년 5개월 코치 생활에서 36명 작가들이 합류했으니까요.
이럴 때 주의해야 합니다. 1명도 없었던 시절 잊지 않아야겠고요, 여건상 대면할 수 없거나, 줌 강의에도 참여 못하는 작가들을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신뢰, 성장, 열정 키워드를 품고 있습니다. 신뢰가 1번인 이유는 제가 우선순위로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36명 모두 재수강 신청서 쓰고 백작 책쓰기 정규과정에 줌 접속하는 날을 고대합니다. 백작도 많이 컸거든요. 강의 들을만할 겁니다.
초심 유지를 위해 아낌없는 마음을 내어주시는 대전 백작 부족 세 분께 감사드립니다.
대전! 자이언트 인증 백작 책쓰기 클래스 아지트입니다.
9권째 공저 계약을 위해 대전행 열차 탔습니다. 7번은 대전에서 공저자 만났으니 대전이 아지트 맞습니다.
갑작스러운 변수가 있을 수 있겠지만 약 10명이 모입니다.
어제 광주 일정 마친 후 집에 오니 밤 11시였습니다. 준비물 챙기고 계약서도 졸대 파일에 넣었습니다. 목걸이 이름표도 만들었지요. 볼펜을 포장하고 대전역에서 구매할 꽃,음료를 메모했습니다.
플래카드, 배너도 문 앞에 두었습니다. 플래카드 붙일 테이프까지 챙깁니다. 배너 거치대는 백작 공저자이자 그리다책방 문순천 대표에게 부탁했습니다. 점심 장소까지 섭외해 주어서 수월합니다.
우리 작가들 중에 어제저녁에 대전 온 작가도 있고 세종 출장 갔다가 대전으로 건너오는 작가도 있습니다.
4월부터 공저 작가 모집을 했으니, 출간 계약 모임 날짜가 오늘 8월 30일로 미리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리다책방, 지난 6월 14일 공저 8기 계약 모임 날 장소 섭외를 했습니다.
초고 작성, 1차, 2차, 3차 퇴고 기간에 15명 공저자들이 한 명도 마감 놓치지 않았습니다.
2023년 4월 29일 무료특강 1회를 시작으로 책쓰기 코치 활동 시작했습니다.
무료특강엔 동료 코치들이 접속하는 일이 잦았고요, 제 회원 확보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3개월 뒤, 광주 거주하고 있는 김나라 작가가 1호 글 친구 등록을 하면서 정규과정 강의를 열었습니다.
어제 광주 세 명 글 친구와 점심 먹는 행운까지 누렸네요.
7월 말부터 오늘까지 수시로 작가들을 만났습니다. 밥 먹고 차 마시면서 관계가 더 가까워지길 바랐고요, 꾸준히 책 쓰도록 돕겠다는 생각 굳혔습니다.
기적이지요. 2년 5개월 코치 생활에서 36명 작가들이 합류했으니까요.
이럴 때 주의해야 합니다. 1명도 없었던 시절 잊지 않아야겠고요, 여건상 대면할 수 없거나, 줌 강의에도 참여 못하는 작가들을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신뢰, 성장, 열정 키워드를 품고 있습니다. 신뢰가 1번인 이유는 제가 우선순위로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36명 모두 재수강 신청서 쓰고 백작 책쓰기 정규과정에 줌 접속하는 날을 고대합니다. 백작도 많이 컸거든요. 강의 들을만할 겁니다.
초심 유지를 위해 아낌없는 마음을 내어주시는 대전 백작 부족 세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