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어도 되요. 가능성만 있으면 되요"
사람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스스로는 깨닫기 힘들다. 그것을 알아봐주는 사람이 옆에서 채찍과 당근을 줄 수 있다면 어떨까?
'마술인듯 아닌듯' 익숙하고 평범해 보이는 것들을 특별하고 비범한 시각으로 바라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