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마술사의 비애

유머>마술사의 비애

불 붙일랬더니 라이터가 없네.


관객을 불렀더니 이쁜 사람이 없네.

테이블이 엎어져 정신이 없네.

카드 마술 할랬더니 신용 카드 밖에 없네.

공연 하려고 무대 왔더니 연미복이 없네.

스폰지 볼 마술 할랬더니 설거지 스폰지볼 밖에 없네.

시디를 틀었는데 노래가 1곡 밖에 없네.

공연 잘 끝냈더니 박수가 없네.







그래도 해야하는 마술사의 삶.

관객이 즐거워 하면 그렇게 기쁠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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