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입으로 듣는 한국 사회는 평등하고
여성의 권리를 위해 주장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역차별이라는 이야기는 너무 낯설고 이색적이어서
그 사람이 그런 생각을 갖게 된 삶의 과정이 궁금해졌다.
성희롱 성차별은, 소속된 집단에 너무 만연 해 있다면 차별당하는 사람조차 모른 채 지나치기도 한다.
모두가 감수성을 높여야 할 때.
누군가 나의 말과 행동으로 상처받고 고통받을 수 있음을 알고 모두가 성감수성을 높여야 할 때.
깨어있어야지.
우리는 동물이기도 하면서 사람이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