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마음을 쉬다
by
내 영혼의 망명지
Feb 23. 2022
사람 인 변에 나무 목,
마음 심 변에 스스로 자를 쓴다.
그말에 공감한다.
휴식은 나무 아래에서 마음을 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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