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

말과 행동의 격, 그 마음의 결

by 내 영혼의 망명지

새해인사로 참 좋은 말을 들었습니다. 변하지 않는 모습이 좋다고 하더군요. 듣는 순간 말의 격이 껴졌습니다. 그 사람의 결이 느껴지더군요. 알겠더군요. 내가 존중받으려면 내 말과 행동의 격부터 달라야 한다는 것을! 내 마음의 결이 다르면 내 주위의 사람들도 달라진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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