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더 성장시켜줄 1순위 책
저는 스스로의 문제를 깊고, 오래 되뇌이는 성격이었습니다.
실수에 민감했고 행여 실수를 하면 당분간은 걱정에서 벗어나지 못했죠.
문득 다시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힘들어할 필요가 있었을까?", "나는 무얼 걱정했던거지?" 생각이 듭니다.
앉아서 걱정하지말고, 멀리서 천천히 실수에 대해 접근하여 해결책을 얻는것.
이 도서에서의 일부분입니다.
중요한 건 "일어난 일들을 바로 잡으려는 의지"인 것 같습니다.
1. 실수로 인해 생길 그 "상황"은 아직 생기지 않았죠
2. 그 상황이 발생했을 때를 가정합니다.
3. 가정한 상황의 해결방법을 미리 떠올립니다.
여기까지 따라오셨다면 "상황을 논리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습관이 생기신 겁니다.
그리고 내가 바로 잡기위해 꾸준히 움직인다면, 생각보다 별일 아닌 일들이 많을 거예요.
위의 방법을 제가 어떤 일에 실수할 때마다 종종 사용했습니다.
꼭 해결책이 되진 않더라고요. 너무 큰 실수는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대신 중간~작은 실수는 생겨도 당황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더 이성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리숙했던 저를 더 강하게 만들어준 도서로서, 추천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cof_feebara/223733147243(자기관리론 블로그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