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외국생활할 때마다 느끼는 건 한국에 있을 때와 달리 애국심과 자긍심이 넘쳐흐른다는 것이다.
사실 이런 것이 없으면 멘탈부여잡고 타국에서 살아가는 것이 더 힘들어진다.
무엇보다 난 바꿀 수 없는 한국인이다.
타국에서는 내가 내 나라를 자랑스러워하지않으면 안된다.
내 나라가 잘돼야 내가 더 당당해질 수가 있다.
특히 타국에서 자라갈 내 아이들이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갖기를 바란다.
대한독립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