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 도전
안녕하세요.
오늘로 대가리 238회차네요
하루도 빠짐없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저를 응원해주고 격려해준 분들 덕분이에요!
그림을 그리면서 제 안의 여러가지 감정들을 다루기도 했고, 희노애락에 있는 소소한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내고 싶었어요
그림을 처음 시작했을 때 그림은 제게 산소호흡기같았어요
주부로 살면서 많이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해갔고 다양한 나를 만나면서 진정으로 나를 마주하게 됐던 거 같아요~
물론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요 ~~
에고 새출발 앞두고 긴장되는지 말이 길었네요 ㅋㅋ
결론은 앞으로도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며 계속해서 대가리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관심은 저의 성장재료입니동. 히히히히히히히히히리리리히히히히힣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