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운전
한국에서는 자차가 있어서 아이들이랑
애지간한 곳은 차 타고 슝슝 다녔는데
독일로 오고부터는 차고 없고
겁이 나서 안했드랬어요
여기도 차 쉐어하는게
서울만큼이나 잘 되어있어서
남편이랑은 종종 카쉐어했었는데
저 혼자서는 처음으로 운전을 해봤어요
비가 억수로 쏟아져서 긴장
내 차가 아니다보니 익숙하지않아서 긴장
네비게이션 작동할 줄 몰라서 긴장
그래도 깡이 있어서 ㅋㅋ
여차저차 잘 운전하고 갔네요
주차까지 깔끔하게 클리어!
역시 시작이 어렵지 하고나면 별거 아닌거 같아요
됐고 빨리 내 차가 생겪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