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치맘
자식 둔 부모라면 누구나 거쳐가는 도치맘시기 ㅋㅋ
아이들의 이야기를 잊지않고 깨알같이 기록해봅니다^^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