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것이 좋은 것이여
귀여운 미미자매
벨린에는 떡집이 하나있는데
집에서 3번환승하고 2시간 걸려요
종류도 많지않아서 참다참다 가곤 하는데
한국 오니 마음껏 취향대로 쉽게 사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더더더더 맛이 업그레이드 되는 거 같아용
뇸뇸뇸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