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마자 이별
이별은 아무리 많이 겪어도
익숙해지지않는다.
그저 나는 바란다.
우리의 안녕이 언제나 만남의 안녕이기를
헤어짐의 안녕이 아니기를…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