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는게 맞나
인생이 이런걸까
지지고 볶고 싸우다가도
한 식탁에 앉아 같이 밥을 먹는것이…
아무리 이번생은 처음이라지만,
아니 결혼은 처음이라지만 이게 최선인걸까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