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8년
처음이라 그래 며칠뒤엔 다 괜찮아져
그 생각만으로 벌써 18년................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