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멀리서 보세요
이번 생은 이렇게 살다가나봐
우리만 이런거 아니라고 말해죠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