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 2
오랜만에 옛날 기억 떠올리니 기분 묘하네요
많이 줄여서 그리다보니 시간차가 얼마 나지 않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시간 텀이 길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