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고 싶은 곳을 상상하며 그림을 그려요. 그리는 순간에는 진짜 여행을 간 듯이 행복감에 젖어요.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