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One Fine Thing
주체할 수 없는 마음
by
나이트 아울
Mar 23. 2021
마음은 형태가 없으면서도 끓어올라 넘칠 때가 있다
흘러넘친 마음은 독한 연기가 되어 나와 주변을 해친다
미숙함이 흉기가 되는 순간 자신의 어리석음을 통감한다
깨어있자, 그리고 집중하자
내가 딛고 있는 땅에서 계속 발을 붙일 수 있게
독한 연기가 내 바깥으로 새어나가지 않게
keyword
연기
흉기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나이트 아울
나이트 아울의 아주 오래된 영화관입니다. 좋은 영화( ͡° ͜ʖ ͡°) 나쁜 영화(ಠ_ಠ ) 이상한 영화ᕙ(⇀‸↼‶)ᕗ 절찬 상영중.
팔로워
10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어떤 당연함을 마주하며
어긋남을 선택한다는 것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