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클래식

김성현

by 나이트 아울
지금껏 영화(쇼생크 탈출)가 잔잔한 감동을 전하는 것은, 등장인물들이 결코 꺼지지 않는 희망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만약 희망에도 색채가 있다면, 마지막 장면에서 둘이 조우하는 시와타네호의 바닷가처럼 눈부시게 푸를 것만 같다.(p.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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