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onestly beleave it iz better tew know nothing than two know what ain't so."
"나는 진심으로 믿는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사실이 아닌 것을 아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 조쉬 빌링스(1874, 모든 이의 친구, 또는 조쉬 빌링스의 백과사전 및 위트와 유머의 격언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