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주어진 삶, 내가 주어인 삶(22)
by
시 쓰는 소년
Jun 2. 2025
너무 빨리 가도,
너무 느리게 가도 안 되는 요즘의 삶.
그렇다고 애매한 것도 용납이 안될 때가 있네요.
다만, 균형 잡힌 삶을 살고 싶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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