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날에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달래고 싶고
햇살이 눈부신 날에는
가슴 벅차도록
힘껏 뛰어 보고 싶습니다.
오늘이 괴롭고 힘들어도
찾아오는 새 날이 있고
오늘이 기분 좋고 행복해도
쉬이 잃을 수도 있기에
그저,
주어진 하루에 온 힘을 다하고
주어진 시간에 마음을 다 했으면 합니다.
혼자 피는 민들레 꽃은 없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함께 비를 맞아 주고
햇살이 눈부신 날에는 함께 기지개 켜면서
아름다운 세상,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며 꽃 피워요.
우리 함께 만들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