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잔 대성당의 미사

by 방석영 씨어터
IMG_9996_edited.jpg 카잔 대성당의 미사 Mass in Kazan Cathedral (2019. ink and oriental w.c on korean papaer. 60x70)

타인은 일견으로 알 리 없는, 너만의 긴 노고가 있다. 그리고 그것으로 스스로를 들어 올리고 있는 너 자신을 인식하면서 너의 맥박소리도 더욱 웅장해지지.

'너'야말로, 너의 예술에서 가장 유의미한 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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