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졸간의 상황에 놓여도
전신을 절인 카파이즘으로,
잊기 힘들 순간들을 필름에 남겨줄
내 인생의 종군기자가 있었다면...”
그렇게 말하는 노파의 동공 너머로, 흔치 않은 그의 세월들이 파노라마처럼 보여지는 것이었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