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의 아버지와 어머니

by 방석영 씨어터
IMG_1145_edited.jpg 타임스퀘어의 아버지와 어머니 Dad and Mom in Time Square (2019. ink on korean paper. 61x67)

'지금'을 말하자면
꽃가루의 브라운 운동 중 일어난 수정(受精)과 같이 희소하며,
어린 날에 밤나무 울타리 곳곳에 핀업해놓았던 내가 욕망하는 삶의 모습들만큼이나 이상적임이 자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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