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은 치열해야만 하다니!
어지러움을 피하려
이쪽에서 저쪽으로 옮겨가면
저쪽에선 저쪽다운 치열함을
내게 요구한다.
그쪽다운 치열함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데,
그 틈에 어디에선가
선빵이 날아오리라!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