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늘 자신의 전방에 있는 소실점을 향한다, 그것에 결코 닿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하지만 건강한 삶이란 그런 것이다. 오랜 시간을 각오하고 그런 곳을 손 뻗어 좇는 것. '햇수가 증가함에 따라 내가 그 무한 원점에 가까워진다.'는 함수가 성립되기 시작하면,걷던 걸 우뚝 멈춰 망망 허공에라도 말하겠네!"아무리 생각해도 잘한 일이라!"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