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대길

by 방석영 씨어터
신년대길 新年大吉 (2019. ink on korean paper. 20x20)

‘길함’이란

‘후회 없음’이다.

단지 금학(琴鶴)을 곁에 둠에 기뻐하던

옛 은사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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