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I

by 방석영 씨어터
IMG_3105_edited.jpg 2월 I February I (2020. ink on korean paper. 70x70)

무채 건조함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야말로 경계 없는 다채이고 격정이다.
그러나 한 줄기의 유채의 여지라도 주는 날은 내가 너무 지나친 표현을 한 건 아닌지 마음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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